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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국가비상사태선포
작성자 madridimmanuel
작성일자 2020-03-17
조회수 219
 
국가 비상상태 Estado de Alarma
구체적 내용 번역해서 올립니다.
(참조: el mundo, la Vanguardía)

- 국가 비상상태 선포는 스페인 전역에 오늘(3.14)부터 15일간(연장가능) 효력을 가지며, 오늘부터 중앙정부가 모든 지역의 통제권을 가진다.
- 국가와 지자체의 모든 군대와 경찰 조직은 중앙정부의 지휘 아래에 있게 된다.
- 공공도로의 통행은 다음의 목적인 경우에만 허용된다.
    - 식품, 약품 및 생필품의 획득
    - 의료기관 혹은 금융기관 방문
    - 출퇴근 (타지역 이동 가능, 예: 세고비아-마드리드)
    - 노인, 유아, 장애인 혹은 심신미약자 돌봄
    - 금지 사례: 지인 방문, 등산, 스키...
- 통행은 반드시 ‘홀로’ 이루어져야 한다. 예외는 장애를 가진 경우이며, 이경우에는 개인 차량 운행 및 주유를 위한 통행이 허용된다.
- 개인 차량은 (위의) 허가된 활동에 한해서만 가능하다. 내무부는 공공보건을 위해 도로를 봉쇄할 수 있다.
- 국방부, 내무부, 교통부, 보건부는 이와 같은 대책의 주관 부처이다.
- 모든 기관 및 단계의 대면 교육활동을 중지한다. 원격, 온라인 교육은 유지된다.
- 다음을 제외한 모든 소매 상업활동은 중지한다.
    - 식품, 음료, 생필품, 병원, 안경원, 언론, 연료, estancos, 미용실, 세탁소, 기술지원, 통신, 동물 사료, 인터넷쇼핑.
- (위의 경우) 사업장에서의 취식은 금지된다.
- 박물관, 도서관, 체육 및 여가 활동, 숙박 및 요식업은 중지되나, 배달 서비스는 가능하다.
- 예식, 시민 행사, 종교 공간의 참석 인원은 보건당국이 권장하는 거리두기가 가능한 수준으로 제한된다.
- 군대 및 경찰은 내무부 장관이 직할한다.
- 모든 보건 인력 및 모든 공공 및 민간 보건 수단 역시 보건부장관이 관할한다.
- 교통부장관은 통행 관련 결정권을 가진다. 철도 (상품) 물류는 완전히 유지되며, 그 외 교통(항공 포함) 절반 수준으로 유지한다.